이슈 "오천 원인 줄 알았는데 5억?"…판매점도 놀란 1등 복권
"오천 원인 줄 알았는데 5억?"…판매점도 놀란 1등 복권
5000원에 당첨된 줄 알고 복권을 교환하려던 한 시민
판매점 주인의 안내로 1등 5억 원 당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연
“가끔 운동 삼아 산책을 하면서 복권 판매점에 들러 스피또를 구매했는데, 그날은 왠지 좋은 예감이 들어 스피또1000 복권 5장을 구입했다”
당첨금액에 적힌 ‘5억’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오’만 보고 5000원에 당첨된 것으로 착각해 판매점 주인에게 교환을 요청
“판매점 주인이 놀라며 5000원이 아니라 1등에 당첨된 것이라고 알려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