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단독]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사망 한달 전 찍어둔 ‘충격 사진’
무슨 사진인지는 본문에 안나와 있음
이후로는 유료 기사 인듯.
[단독]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사망 한달 전 찍어둔 ‘충격 사진’
출동한 소방대원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하루 만에 숨졌다.
2016년 결혼한 육군 부사관 남편 A씨(38)
살인(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로 재판
“냄새를 못 맡았다.”
“아내가 그렇게 아픈 줄 몰랐다.”
“상태가 좋아지는 것 같았다.”
“병원에 가기 싫다는 뜻을 존중했다.”
상식적으로는 쉽게 납득되지 않는 주장
B씨(38)는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했다. 씩씩하고 호탕한 사람
B씨의 언니 :
“병원에서 일할 때 환자가 반말하면 ‘왜 반말하시냐’고 되물을 정도였어요. 절대 자기 의견 못 내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도대체 언제부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남편 A씨
재판에서 ‘아내가 직장을 그만둔 2024년부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주장
하지만 검찰이 건강보험 진료 내역을 확인한 결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