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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년 생존율 17%, 신호도 없는 췌장암…“단 음료부터 줄여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2245

 

◆술, 종류보다 ‘총량’이 문제

주종을 바꾸는 것보다 횟수와 총량을 줄이는 쪽이 현실적

 

◆비만, 췌장이 떠안는 또 하나의 부담 

체중을 단번에 크게 줄이겠다는 목표보다는 식사량과 활동량을 조금씩 조정해 오래 유지하는 쪽이 췌장에도 혈당 관리에도 안정적 몸은 극단적인 결심보다 반복되는 습관에 더 오래 반응함

 

◆단 음료, 마시는 당은 빨리 들어온다

탄산음료를 주 2~3회로 줄이고, 식사 중에는 물을 두는 정도의 변화부터 시작할 수 있음 제로 음료는 중간 단계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맛에 익숙해진 입맛 자체를 바꾸지는 못함 가능한 물이나 무가당 차로 옮겨가는 편이 더 안정적

 

◆식후 10분, ‘췌장 부담’ 덜어주는 시간

식사 직후 오래 앉아 있거나 바로 눕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불리하게 작용 식후 10분 정도 천천히 걷거나 집 안을 오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음 자리에 앉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도 도움이 됨

 

위험요인을 한 번에 모두 끊어내겠다는 완벽주의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의 횟수를 줄이는 쪽이 더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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