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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현재 이준석 새치기 영상으로 난리난 개혁신당 (이준석 페북, 개혁신당 당직자 페북)

<<이준석 페북>>

 

거짓을 퍼뜨리는 데에는 클릭 한번이면 됩니다. 그것을 바로잡는 것은 수천배의 노력으로도 불가능합니다. SNS 시대에 마타도어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기울어진 불공평함에 있습니다. 특히 덩치가 작은 정당일 수록 이런 공작에 내성이 약합니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개혁신당 후보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1~2%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악전고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 마타도어는 힘이 닿는데까지 싸워내야 겨우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악의적인 편집으로 유포된 도합 2400만 조회수의 영상들을 교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실관계는 단순합니다. 동탄9동 사전투표소는 대선때도 투표했던 똑같은 장소이고, 동선은 주민센터라서 매일 드나드는 익숙한 곳입니다.

 

선거운동을 마치고 한적한 시간대에 찾았기에 투표하는 사람 자체가 없어서 사전투표 기기 6대 가운데 5기가 비어있어서 줄이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유권자가 엉뚱한 위치에서 착각하시고 "왜 줄을 안 서느냐"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조세호씨가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지적을 받았을 때 "모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가냐" 라고 했던 것보다 더 황당한,

"줄이 없는데 어떻게 줄을 서냐" 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영상을 처음 올린 방송사조차 전후 상황을 확인하고 곧바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자막을 입혀, '새치기'라는 어이없는 프레임을 만들어 퍼뜨렸습니다.

하필 투표가 시작되는 그날에 말입니다.

 

한 줄로 지어진 거짓을 바로잡는 데에는, 그 수백 배의 노력이 듭니다. 그러고도 어떤 상처는 끝내 회복되지 않습니다.

퍼뜨리는 자들의 목적은 짧고 분명합니다. 거짓이 퍼지는 그 순간, 이미 악의는 달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마타도어가 설 자리를 없애는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정확히 사실을 알아보신 현명한 시민들께서, 그 악의를 덮고도 남을 민의로 투표장에 나오시는 것입니다.

 

거짓이 남긴 흠집을, 표로 교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작은 정당으로 선거를 치르면 늘 이런 일을 겪습니다. 거대 양당은 조직의 그늘에 숨지만, 우리 후보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온몸으로 음해를 받아냅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개혁신당의 후보들은 이 모든 공격을 다 이겨내고, 끝내 국민이 속시원해할 정치를 보여줄 사람들입니다.

 

개혁신당이 올바른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후보가 나서지 못한 곳이라면, 비례대표 한 표만이라도 개혁신당에 주십시오.

 

새로운 사람이 정치에 들어설 길이 열려야, 대한민국도 비로소 바뀝니다.

 

거짓은 한 줄로 퍼지지만, 진실은 더디게 옵니다. 그 진실을 앞당기는 단 하나의 길이, 6월 3일 여러분의 한 표입니다.

 

마타도어근절 #개혁신당비례한표 #6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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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유튜브, 댓글 다 고소한다고 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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