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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와 온몸이 저렇게 부드럽게 잘 이어져서 움직이는 모델링?이었어? 근데 저렇게나 유연한 모델링을 지금까지 순수체급 뚝딱뚝딱버벅거리는 몸짓으로 딱딱하게 써온거였다고? 버츄얼 구현 기술력의 한계가 아니라 본체의 한계였다고?

https://twitter.com/i/status/2051850516788113533

 

 

 

왼) 페이스모델 - 남궁혁 / 목아래 - 사촌동생

오) 순수체급 뚝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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