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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튜버 와인킹이 정리한 모수 와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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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4XHnJ55ftE

 

정리

 

1. 한 손님이 2000년산 와인이 포함된 페어링 코스를 주문하였으나, 소믈리에가 2005년산 와인을 갔다 준 걸로 시작

 

2. 제공받은 와인이 다른걸 알아챈 손님이 자신이 주문한 와인 병을 보여달라 요구, 소믈리에는 즉시 병을 보여주지 않고 직원 공간에 다녀와서 2000년산 빈티지 와인 병을 보여줌

 

3. 손님이 이 문제(2000년산 와인을 주문하였으나, 2005년산 와인을 가져다 준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소믈리에는 "1층에 병째로 주문이 들어와 재고가 부족했다"를 시인하며 2000년산 와인도 맛보게 해주겠다고 하며 2000년산 와인을 제공함

 

여기까지가 기존에 알려진 사건

 

그러나 이러한 와인 사기는 외국의 레스토랑, 특히 소믈리에가 와인에 대한 총괄을 맡는 곳에서도 종종 발생한다고 함.

 

와인킹 유튜버의 내용정리

 

1. 업장에 와인이 1병밖에 없는데 두 팀이 해당 와인을 주문했다면, 한 팀에게는 재고가 없다고 안내를 하는게 일반적이다.

 

2. 그러나 1층의 손님에게 와인을 병째로 팔아버린 뒤(이 시점에서 가게가 가진 2000년산 재고는 아예 없는 셈),

2층의 손님에게는 2000년산이라고 속이며 2005년산 다른 와인을 제공해주었다가 손님에게 발각됨.

 

3. 이에 대해 소믈리에는 사과는 커녕 '2000년산 와인도 맛보게 해주겠다'며 1층 손님의 와인을 무단으로 가져와 사진 촬영도 하게 해주고 2층손님에게 1층손님의 와인을 나눠주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함

 

4. 즉, 해당 소믈리에는 1층과 2층 손님 두 팀에게 동시에 사기를 친 셈이며 이러한 기행을 보아 짐작컨데 이게 첫 번째 사기는 아닐 것이라고 주장함.

 

5. 소믈리에의 독단적인 사기 및 기만행위 일지라도 이러한 행위는 매장 오너에게 관리부실로 인한 논란이 생길 수도 있음

 

 

이러한 와인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 주문한 와인병은 항상 시야에 둘 것

(미슐랭 관행이라며 내가 주문한 와인을 따라주고 창고나 직원공간 등 보이지 않는 곳으로 병을 들고가는 것을 막을 것)

 

- 주문한 와인은 소믈리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게 하지말고 반드시 눈 앞에서 오픈하고 테이스팅도 직접 하겠다고 요구 하는 것이 좋다.

 

 

ㅊㅊ ㄷ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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