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란 공습 뜯어말린 '극소수의' 사람들
- 트럼프 주변에서 이란 공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고 함.
- 부통령 밴스가 트럼프보다 더 강경파였다고 함. 제한적인 공습을 선호했던 트럼프를 밑어붙인게 밴스.
밴스는 '세게 쳐야한다'는 쪽으로 트럼프를 밀어붙힘
- 다만 미 합참의장은 이란 공습에 회의적이었다고 함.
미국이 가진 방공자산 물량이 장기전을 하기에는 모자르다는 이유였음.
- 그리고 MAGA 인플루언서 터커칼슨이 트럼프를 3번이나 만나서 이란 공습을 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함.
이스라엘의 이익에 부합하는 일을 하는거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일이 아니라는게 터커칼슨의 논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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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메이니는 예전부터 '나는 도망치지 않겠다, 비겁한 지도자로 남느니 순교하고 말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고 함.
https://www.nytimes.com/2026/03/02/us/politics/trump-war-iran-israel.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