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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도 나를 믿지 못할 때 나를 믿어준 스승(박은영셰프-여경래셰프)

https://twitter.com/Fireworks_9999/status/2009276893791457393?s=20

 

은영솊이 조리장 달고 처음 불판 올라간 날 VIP가 와서 음식 먹어보더니 셰프가 바뀐 것 같다 맛이 없다고 혹평함

그 얘기가 여솊 귀에 들어가서 여솊이 은영솊을 호출함

은영솊이 무섭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도 내 요리에 자신이 없는데 진짜 그만둬야 하나 보다 하고 갔더니 여솊이 은영아 나는 네 요리가 다 마음에 들고 좋다 오늘 일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지금처럼 재밌게 열심히 일해라 하고 격려해줬다고 함

나도 나를 믿지 못할 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큰 힘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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