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좌익단체 테러로 고생중인 베를린 시민들











사건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불칸그루페(Vulkangruppe)’다. 이들은 경찰과 언론에 전달된 서한과 온라인 성명을 통해 방화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들의 행동이 화석 연료 산업과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화석 연료와 인공지능 기술이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독일 내 화석 연료 발전소 확장에 맞선 “필요한 행동”이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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