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펌) 브라질에서 약 1000만원에 팔린 돌


브라질에서 발견된 돌맹이
반으로 쪼개보니

안에 쿠키 몬스터가 !


브라질 리우그란데 두술주 솔레다지(Soledade) 부근에서 발견된 석영의 일종이다.
마노라고도 불리는 이 광물은 브라 질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채굴되지만 지역의 토양에 따라 색과 모양 그리고 무늬 등 특징이 전혀 달라 광물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에서 발견된 돌맹이
반으로 쪼개보니

안에 쿠키 몬스터가 !


브라질 리우그란데 두술주 솔레다지(Soledade) 부근에서 발견된 석영의 일종이다.
마노라고도 불리는 이 광물은 브라 질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채굴되지만 지역의 토양에 따라 색과 모양 그리고 무늬 등 특징이 전혀 달라 광물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