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안 팔았지?"…7800원에 하이닉스 5700주 산 전설의 직원, 지금은 41억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1258
SK하이닉스 주가가 72만원 선을 뚫으며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가운데 과거 주가가 7800원이었을 당시 자사주를 대량으로 매수한 SK하이닉스 직원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지난 6일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와 포털 종목 토론방에는 SK하이닉스 수익률 인증 글이 쏟아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이날 "누군지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에 전설이 한 분 계신다"라는 글과 함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화면 캡처본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해당 투자자는 과거 주당 7800원에 SK하이닉스 주식 5700주, 약 4400만 원어치를 매수했다.
이 투자자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화제를 모은 A 씨다.
앞서 A 씨는 지난 2020년 당시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공개한 바 있다. 이 당시 SK하이닉스 주가가 11만 5000원까지 치솟으면서 A 씨의 평가 손익은 약 6억 8000만 원이었다. 수익률은 1367%였다.
ㅊㅊ ㄷㅁㅌㄹ
이때본기억이나는데 안팔았을거같다..
그냥 신이되버렸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