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래로 위로 쓰기 검색 이슈 이사 가야되서 키우던 고양이 잠깐 장모님댁에 맡겼는데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눈물 뚝뚝 흘리고 있다네 ㅠㅠ 익명 2025.12.01. 08:23 23 URL ㅊㅊ ㄷㅌ 댓보니 그 후에 잘 데려가서 적응 잘하고 신나게 놀았대 181 비추 신고 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