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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 많이 와 배달 못하겠다” 연락이 마지막...40대 女택배기사 급류 휩쓸려 실종

https://www.mk.co.kr/news/society/11062539

 

다른 기사를 보니 새벽배송하시다 변을 당하셨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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