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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사] "화장실도 같이 못써요"..갑질 넘어서 계급화된 스타왕국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의 얘기를 종합하면, 스타의 갑질은 선을 넘은 지 오래....

 

제작이 한창인 A 드라마 현장에선 최근 촬영이 갑자기 중단... 출연 계약 때 특정 장면 촬영 동의를 해놓고 막상 제작이 진행되자 촬영을 거부한 배우가 몽니를 부린 게 발단이었으며,

해당 드라마 관계자는

의상 문제를 이유로 배우가 밴에 머물며 예정된 콜(촬영 진행) 시간에 나오지 않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 나왔으며 기다리던 촬영 스태프는 모두 지쳤고 시간도 너무 흘러 제작진이 결국 그날 반나절 촬영을 접어야 했다고 말해.. 

 

일부 스타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뜯어고치려고 해 마찰도 큰 편... 최근 1년 새 방송된 B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이미 대본이 다 나온 상황에서 주연 배우가 감독에게 특정 배우와 붙는 신을 많이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였으며 "그 요구를 들어주자니 다른 주연 배우에게 변경 이유를 설명해야 해 감독이 한동안 뭉갰더니 그 배우가 갑자기 촬영장에서 일찍 가버려 촬영을 접은 적도 있다"고도 말해....

 

요즘 일부 스타들은 '촬영 후 보정'을 계약 조건으로 걸곤 하며 "촬영 후 계약한 배우의 얼굴 등을 컴퓨터그래픽(CG)으로 보정하다 보면 같이 화면에 잡힌 상대 배우와 얼굴색 톤 등이 너무 대비돼 보정 계약을 하지 않은 배우까지도 CG 작업을 해줘야 해 후반 작업이 점점 늦어지고 있기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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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기사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4501?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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