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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양이 개체수조절문제의 대안으로 제시되고있는것

고양이목도리

사진주의 무서울수 있는 사진은 1장뿐임 휘리릭 넘겨 

오히려 냥이를 키워본 사람은 이게 무슨 소린지 더 잘 알거임 재미로 하는거란거 


호주대처 이하생략 



우리나라는 그렇게 안함

고양이에게 밥주는 행위가 (인간이 개입하는 행위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하고 있음 (새도 생명임)


쥐는 색을 못본다함 


지가 벗고 싶으면 벗음


더쿠예전글 끌올임


고양이의 사냥놀이가 새에게 심각한 피해를 미치는 이유는 새 이동기간(철새들)에 지친새들이 설치류에 비해 비교적 잡기 쉽기때문임.

또한 [사냥한 동물의 21% 선물, 30% 먹이, 50% 버림]

고양이가 주변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새들의 섭식 및 번식활동에 지장 등의 문제가 있음


그래서 해외는 이렇게 대처함

[호주: 고양이를 200만 마리 잡기 목표 // 북미: 고양이 목도리(새한테만 효과 있으며, 색 구분을 못하는 쥐 사냥 가능)]


고양이 목도리 착용 효과 

[새 사냥 성공률 87% 감소] (목도리는 고양이가 맘대로 벗기 가능)

미국 세인트 로렌스대학의 2013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목도리를 착용한 고양이의 사냥 성공률이 이전보다 87%까지 줄었다. 목도리는 고양이에게 해가 없고, 고양이가 거추장스럽다고 느끼면 앞발 등으로 스스로 벗을 수 있다. 환경부는 "호주에서 실험한 결과 목도리를 씌운 고양이의 80%가 착용한 상태로 지냈다"고 밝혔다.


국내에도 고양이 목도리를 도입하려 했으나

사람들의 반대로 현재 시행되지 않고 있음



이런대안도 있고 개인이 실천하기 좋은건

1. 각종 산, 섬 등 도시가 아닌곳, 자연공원, 국립공원, 특히 !철새 도래지! 등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야할 공간에선 고양이밥주지 말기...!

2. 마당냥이 산책냥이 기타 기르진않지만 밥주는 고양이가 있다면 중성화 꼭 시키고 고양이목도리 둘러주는것도 고려해보기!


호주처럼 살처분위기에 처하기전에 공생하길바람

살처분하자는거 아님

살처분위기에 처하기 전에! 막자는거임


ㅍㄷㅋ

이거랑 빌딩 유리창에도 대처를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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