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이슈 홍콩 아이돌 콘서트 중 천장서 떨어진 '대형 스크린'에 깔린 댄서..."목 부상으로 사지마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4일 전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보이그룹 미러(MIRROR)의 콘서트 도중 천장에 달린 600kg짜리 대형 비디오 스크린이 무대 위로 떨어졌다.


사고 당시 아이돌 멤버와 댄서 총 14명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었고 2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부상자 중 한 명인 모 리 카이-인(Mo Lee Kai-yin)은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그의 최근 상태가 전해졌다.


최근 홍콩 매체 HK01은 모 리 카이 인이 병원으로 옮겨진 후 2번의 큰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술 당시 그의 상태는 매우 위독했다고 한다. 모 리 카이 인은 심각한 두경부 부상, 뇌출혈, 경추 4번 골절, 경추 5번 편위, 사지 마비 상태로 알려졌다.


퀸 엘리자베스병원 재활과 관계자는 모 리 카이 인이 목숨을 건진 것 만으로도 기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깨어나더라도 이후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후략)


https://www.insight.co.kr/news/405960


사고영상은 진짜 충격적이니까 안 보는거 추천..

댄서가 사지마비라니 어카냐..ㅠㅠ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게시판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