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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망한 장애인 20kg…"훈육하려 굶겼다" 잔혹한 오빠

https://twitter.com/sbs8news/status/1552630969022435329?s=21&t=3_GtD_i9ze4BwoD9Ql9L_g

지난 24일 새벽, "동생이 숨을 쉬지 않는다, 몸이 차갑다"는 한 남성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지적 장애인 여동생과 함께 살던 친오빠 A 씨의 신고였는데,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소방 관계자 : 강직이 진행된 상태여서 저희 구급대는 병원 이송 안 하고 경찰한테 인계하고 왔습니다.] 

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A 씨. 

그런데 시신에서 폭행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30대였던 사망자의 몸무게는 고작 20kg대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은 학대로 의심하고 수사를 벌인 끝에,

 A 씨를 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동생을 훈육하기 위해 폭행을 하고 굶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인 A 씨는 동생과 7년 동안 함께 살았는데, 별다른 직업 없이 동생의 장애연금을 챙겨 생활비 등으로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840694&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요약:무직 30대 한남 오랩이 30대 지적장애 여동생의 장애연금 쌔비고 여동생은 굶기고 폭행해서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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