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이슈 이경규, 안사돈에 "며느리 연락? 무소식이 희소식"...딸 편 들어줘


이경규 씨는 "어머니,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라고 말하며 딸편을 들어줬다. 안사돈은 "예림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영찬 씨는 "예림이가 노력을 많이 한다"며 "두 집안이 환경이 다르다. 우리 집은 과할 정도로 화목하다. 연극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얘기했다. 이경규 씨는 "저희 집은 무언극이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영찬 씨는 "내가 말이 제일 많다"며 엄마와 아내 사이에서 오해가 생길까 열심히 설명했다.

안사돈이 "그래, 아내 편 들어줘야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서 패널들은 "남편 역할 잘 한다"며 감탄했다. 결국 안사돈과 이예림 씨는 궁금한 사람이 먼저 연락하기로 합의했다.

이경규 씨는 딸에 대해 "장점인 동시에 단점인 게 저를 닮아 무심하다는 거다. 그런데 그 무심함이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며 "만약 영찬이가 부상을 입었다고 가정했을 때 예림이는 '언제 다시 경기 뛰냐'고 물어보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도선수 출신 조준현, 조준호 씨는 "너무 좋다"며 "누구보다 초조한 건 선수다. 가족들이 물어보면 마음이 쫓긴다"고 얘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54721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게시판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