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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증슈빈이가 흐슈빈이 돼쓰요

최애의 주례를 보게 된 허구연

장가를 가야 으른 취급을 받는 조선시대 분위기의 야구판에서 12년 최애(캐해: 으린슨슈)가 드디어 으른의 길로 가게 되는 날

정수빈 아버지들의 첫 만남

아부지는 안닮은 슈빈이

즈는 좋지만 양심은 찔렸스요...(울컥)

아버지: 아유 감사하죠

넘기는 어머니

냅다 받는 허구연

엄마를 많이 닮은 걸로


TMI: 갓 데뷔한 죅금한 열아홉 정수빈을 보고 폴인럽한 해설위원 허구연은 정수빈을 전 야구팬이 다 알도록 물고 빠는데 이유가 어린 선수(가 야구를 즈릏게)여서 였음

https://yul-do.com/humorissue/37696103

근데 으린슨슈... 슈빈이는 이제 나이가... 하면서도 10년 넘게 최애가 안바뀜

결국 결혼식장에서 친어머니께 양육권 받음


정수빈은 연차 제법 쌓이고 허구연이 님 그렇게 좋아하는데 후배로~ 라는 인터뷰에서 엥? 위원님도 야구 하셨었어요? 함(감독까지 했음) 그걸 들은 허구연 벙찜 그러나 최애는 바뀌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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