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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적 채용 또 있다.. '비선 논란' 황씨도 대통령실 근무

시사저널 취재에 따르면 30대 중반인 황씨는 현재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인사 검증 등으로 인해 공식적으로는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윤 대통령 취임 이후 계속 근무해 왔으며,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채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현재 시민사회수석실에서 청년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황씨는 강원도 동해에서 전기공사 업체를 운영하는 황아무개 사장의 아들로, 황 사장은 윤 대통령과 매우 오래된 친구 관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황씨는 윤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대선 출마를 결심하며 검찰총장직에서 사퇴했을 때부터 줄곧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지난해 6월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든 직후 황씨와 관련해 캠프 내부에서도 사적 인연을 통한 등용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황씨는 윤 대통령과 한 건설사의 유착 의혹의 고리로 지목되기도 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20617140202366


이 사안에 대한 윤석열 반응


尹대통령 측, 지인 아들 채용 논란에 "文정부는 공개 채용했나


윤석열 대통령이 지인의 아들을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17일 확인되며 공방이 불거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사적 채용'이라며 비난하자 대통령 대변인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모든 대통령 비서실은 참모들의 상당수를 대통령과 직간접적으로 일해 본 사람들로 충원한다"며 "'사적 채용'이란 용어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공개 채용이라도 했냐"라고 따져물었다.


ㅊㅊ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529154


국정운영 개좆같이 하면서 허구헌날 술처먹고 주말되면 쇼핑다니고 전세계가 인플레이션 잡는다고 난리인 판에 미국 연준 금리 인상 예측도 못 하고 대출 풀어준다 소리나 하며 민간 주도 어쩌구 타령하며 경제 위기 부추기는 것은 물론이고 민영화 포석 까는 발언 수시로 해대다가 욕만 처먹으니 이제 전임 대통령 상대로 쟤는됐는데 왜 난 안돼 하면서 방패로 내던지는 새끼가 지금 대통령이라고 저기 처앉아있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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