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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눈으로는 식별이 어려워 인간의 솜씨가 아니라고 하는 신라시대 보물이 발견됨

이게 뭐냐면 금박임 금박이 뭐가 특별하냐 할수도 있는데



크기가 이정도임

또 작은게 뭐어쨌다고?? 할수있는데



거기에 이런 정교한 그림이 있음 

사진은 실제 보물을 보기좋게 확대한것


정교한 그림이 뭐얼마나 정교하나 물으신다면


그려진 선이 0.05미리 이하임


머리카락 굵기랑 비교하면 이정도


현미경도 없던 시절 

현미경으로 봐야지 볼수있는 화조도가 깃털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표현됨 

두께가 0.04mm인 금박에 그린 그림선 굵기가   0.05mm 이하....


이건 이미지로 표현한거


또 이걸 찾은것도 대박인게



이렇게 작게 구겨진걸 반쪽씩 각자 다른곳에서 발견했는데



이걸 맞춰보니 이어진 그림이였다는것



현대기술로도 구현이 어렵고 어디에 쓰였는지 학자들도

잘 모르는데 사람눈으로 식별이 어려운거 보면

신에게 바치는 무언가가 아니였나 싶다고 함



모든게 너무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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