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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펌] 여성이 군대에서 대장이었을때(feat.베르사유의 장미)

간단히 캐릭터 설명하자면 오스칼은 여자이지만 남자처럼 옷차림을 하고 다니는 군인이야
(장군인 아버지가 아들이 없어서 막내딸인 오스칼을 남자처럼 후계자로 키움)

오스칼은 왕실 근위대장에서 위병대장으로 옮겼는데 여자 지휘관이고, 귀족이라서 평민인 병사들은 그녀를 못마땅해함

로 부임한 대장의 연병식에 나오지 않은 대원들 

결국 대원들 숙소로 찾아간 오스칼 

15.jpg

오스칼은 열병식에 나오라고 하지만 대원들은 여자 대장 받아들이기 싫다며 거부..... 

오스칼은 자신도 거칠다며 대원과의 결투를 요청한다 

결국 오스칼과 대원 한명이 검술 시합을 하게되는데 오스칼의 승리!(무시하더니 꼴 좋다ㅋ) 

이를 받아들이기 싫은 대원들은 대항하려하지만 대원 중 한명인 알랭은 결투에서 졌으니 열병식은 하되 쉽게 대장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어느 날, 위병대원 한명이 고물상에 총을 팔아서 헌병대에 끌려가게 된다(당시 군인이 총을 팔면 국가반역죄로 간주) 

알랭은 오스칼이 동료를 팔아넘겼다고 생각해서 그녀의 뺨을 때리고 멱살을 잡는다(군대에서 부하가 대장 뺨때리는 하극상;;) 

오스칼은 자신이 한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알랭은 분노에 차서 그녀를 의심하며 용서할 수 없다고 한다(환장....)


요즘도 군대에서 여군 무시 사건이 있어서 여자가 대장이어도 겪는 현실이 공감됨........

ㅊㅊ ㄷㅇ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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