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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펌] 프랑스에서 조롱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관광 상품인 인물

모델이자 가수 출신인 전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명품 옷 자주 입고 등장하자 '현대판 마리 앙투아네트'같다고 조롱 

마크롱이 "직장 못 구하면 직종 바꾸면 된다"는 발언에 분노해서 마리 앙투아네트 초상화에 합성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고 루머로 퍼진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라는 발언에 빗대어 조롱한거

*프랑스에 마리 앙투아네트 재평가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조롱의 대상으로 쓰이기는 함
특히 사치스러운 여자를 비꼴때 많이 쓰임

하지만 베르사유 궁전,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의 유명 기념품 가게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상품화하여 기념품을 판매함


하나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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