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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준석 "'병사 월급 200만원' 어려워, 사과드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42876?sid=100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대선공약이었던 '병사 월급 200만 원 인상' 시업에 대해 "정권을 인수하고 보니 재정 상황상 공약을 완전히 지키기 어려운 상황인 것은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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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대표는 지난 1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당시 후보의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을 두고 "깊이 공감한다"며 "필요한 예산은 당에서 적극적으로 우선 순위를 조정해서 뒷받침할 수 있다"고 장담했었다.

이 대표는 당시 '병사 월급 200만 원' 공약을 두고 "가장 창의적이고 자유롭고,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시기에 젊은 세대가 그것을 접고 다른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면 우리 사회는 그들이 전역했을 때 복무기간 누리지 못했던 창의와 자유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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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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