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피 흘리는데 뺑소니"…어린 딸 친 '보라색 스쿠터' 찾아달라 호소
"피 흘리는데 뺑소니"…어린 딸 친 '보라색 스쿠터' 찾아달라 호소
광주
작성자 A씨
"9월 23일 오후 4시 30분경 도산역 뒷쪽 굴다리에서 외국인 2명이 탄 전기스쿠터에 저희 딸을 치고 도망가는 일이 발생했다"
"보라색 스쿠터였고 핸드폰 스마일 이모티콘 같은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피 흘리는데 뺑소니"…어린 딸 친 '보라색 스쿠터' 찾아달라 호소
광주
작성자 A씨
"9월 23일 오후 4시 30분경 도산역 뒷쪽 굴다리에서 외국인 2명이 탄 전기스쿠터에 저희 딸을 치고 도망가는 일이 발생했다"
"보라색 스쿠터였고 핸드폰 스마일 이모티콘 같은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