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래로 위로 쓰기 검색 이슈 김진주님은 진종오에게 자필 편지와 자신의 저서를 선물하며 이 문제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희석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익명 2026.08.06. 18:26 1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2895?sid=100 41 비추 신고 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