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임신 7개월인데 시댁에서 들은 말 남편 대답이 더 충격이었음


시부모님은 뱃속 아기도 반갑지 않다며 ‘임신 혼수 해와서 예뻐 죽겠다’고 했어요. 더는 못 견디겠어서 남편에게 시댁과 거리를 두거나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남편은 부모와 연을 끊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며 저와 아기보다 부모를 택하겠다고 했어요. 결국 본가로 가서는 제가 임신했어도 버리지 않고 결혼해줬으니 와서 싹싹 빌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시부모님은 뱃속 아기도 반갑지 않다며 ‘임신 혼수 해와서 예뻐 죽겠다’고 했어요. 더는 못 견디겠어서 남편에게 시댁과 거리를 두거나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남편은 부모와 연을 끊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며 저와 아기보다 부모를 택하겠다고 했어요. 결국 본가로 가서는 제가 임신했어도 버리지 않고 결혼해줬으니 와서 싹싹 빌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