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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트럼프, 대통령 재임 2년 만에 자산 18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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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역대 대통령들과 비교시 부시 35%·오바마 47%·바이든 5%·트럼프 183%

 

부시와 오바마는 대통령 취임 전부터 보유하던 투자자산이나 저서 인세가 증가한 경우고, 바이든은 급여 저축과 일반적인 투자수익이 대부분임.

반면 트럼프는 기존 부동산·골프 자산에서 발생한 증가분보다, 재임 중 새로 생긴 자산의 비중이 훨씬 큼. (특히 코인으로 얻은 수익이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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