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발신인 이름이 사과·오이…수상한 택배 정체
대포통장 211개를 범죄조직에 공급한 일당 등 200명을 검거하고, 총책 4명을 구속
지난해 6월부터 7달 동안 돈이 급한 자영업자와 주부 등을 상대로 대포통장을 모집
"계좌를 빌려주면 매달 150만 원을 벌 수 있다"
대포통장을 빌려준 사람에게는 지인을 소개하면 소개비까지 주겠다며 또 다른 대여자를 끌어들이는 방식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일반 택배보다 신원 확인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고속버스 택배를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