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홍천 출신 'KIM'을 찾습니다"…6·25 참전 미 종군기자 유족의 수소문
"홍천 출신 'KIM'을 찾습니다"…6·25 참전 미 종군기자 유족의 수소문
1951년 강원 김화 피난민 캠프서 맺은 인연
전쟁 함께한 부대 보조원…1952년 철수 때 이별
유족 "부친이 평생 그리워한 친구 꼭 만나고 싶다"
보훈부, 홈페이지·유튜브 통해 제보 접수
6·25전쟁 당시 미 해병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고(故) 로버트 H. 모지어의 유족이 전쟁 중 함께 지냈던 한국인 소년 'KIM'을 찾기 위해 국내에 공개 제보를 요청
1951년 겨울 당시 15세 안팎으로, 현재는 90세 안팎일 것으로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