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엄마가 유방암 말기일 때 해준 거

“엄마가 없어도 김치찌개는 해먹을 수 있지?
울 아들 아빠는 참치를 좋아하니
고기 대신 참치를 넣어줘, 알았지?”
이 말에 난 그때도 어렸고 지금도 어리지만
알았다고 했다.
근데요 엄마 ㅋㅋ
난 아직도 김치찌개가 어렵네요.

“엄마가 없어도 김치찌개는 해먹을 수 있지?
울 아들 아빠는 참치를 좋아하니
고기 대신 참치를 넣어줘, 알았지?”
이 말에 난 그때도 어렸고 지금도 어리지만
알았다고 했다.
근데요 엄마 ㅋㅋ
난 아직도 김치찌개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