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피 마시면 수명 늘어난다” 믿더니… 교회에 동물 사체 버리던 40대 英남성 체포 [월드픽]
“피 마시면 수명 늘어난다” 믿더니… 교회에 동물 사체 버리던 40대 英남성 체포 [월드픽]
해당 교회에 다니던 교인 중 일부는 동물 사체를 보고 너무 두려운 나머지 교회에 발길을 멈췄다.
한 여성은 교회에 있는 아들의 무덤을 들를 수조차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아이들도 동물 사체를 보고 괴로워하기도 했다.
“피 마시면 수명 늘어난다” 믿더니… 교회에 동물 사체 버리던 40대 英남성 체포 [월드픽]
해당 교회에 다니던 교인 중 일부는 동물 사체를 보고 너무 두려운 나머지 교회에 발길을 멈췄다.
한 여성은 교회에 있는 아들의 무덤을 들를 수조차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아이들도 동물 사체를 보고 괴로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