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결혼 앞둔 언니 남친이 허풍을 너무 치길래 딱 하나 물어봤다가 난리남


언니는 오히려 제가 형부에게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바로 사과하라고 했어요.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하다고 말하고 왔지만, 공연 일을 했다는 사람이 아는 배우 한 명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다가 질문 하나에 버럭한 게 계속 걸립니다. 제가 정말 무례했던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언니는 오히려 제가 형부에게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바로 사과하라고 했어요.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하다고 말하고 왔지만, 공연 일을 했다는 사람이 아는 배우 한 명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다가 질문 하나에 버럭한 게 계속 걸립니다. 제가 정말 무례했던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