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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펜타포트 - 러쉬] 줄 설 때부터 제발 저 직원분만 안 걸리길 빌고 있었는데 옆칸 E 100% 손님이랑 댄스배틀 붙어서 인프피 고문당함

씻겨주는 직원분 내적으로 친밀해져버린(인스타 추천에 뜨면 반갑지만 직접 만나기는 두려운ㅋㅋㅋㅋ) 그 분이잖아ㅋㅋㅋㅋ여기까지 오셨었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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