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싱가포르) "강간 아니잖아" 17명 소녀 성매매하고도 황당한 감형 주장...매를 벌었다
"강간 아니잖아" 17명 소녀 성매매하고도 황당한 감형 주장...매를 벌었다
10대 여학생들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싱가포르 남성이 중형을 선고
그는 총 17명의 소녀와 성매매했는데 피해자 중 3명은 13세에 불과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에드먼드 탄 시 후이(28)에게 징역 25년6개월과 태형 24대를 선고
탄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것은 사실이나, 강간이 아니라 성매매였다"
선처를 요구
재판부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는 감형이 아닌 가중 처벌 요인"
징역 25년6개월을 선고
한국 재판부... 좀 배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