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고의로 팔 절단해 1억원대 산재보험금 가로챈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고의로 팔 절단해 1억원대 산재보험금 가로챈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재판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
2020년 12월 21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모 식자재마트에서 근무중 전기기계 절단기인 골절기를 이용해 자기 왼팔을 절단
총 1억2,237만원 상당을 부정으로 수급
당시 A씨는 보험사 여러 곳으로부터 5억7,000만원을 타내려다 보험사기를 의심한 각 회사로부터 거절당해 일부 보험금 편취는 미수
겨우 일억 얼마 때문에 팔을 짤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