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유머 성우업계의 상상과 현실.JPG

1.webp

 

 

 

 

[성우 업계에 들어오고 나서 놀란 점]

 

착각

- 현장은 화려할 줄 알았다

- 실력만 있으면 금방 뜰줄 알았다

- 오디션은 평등하다고 생각했다

 

현실

- 지루한 대기 시간이 많다

- 기술보다 준비력이 중요

- 현장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중요한 것

 

- '잘하는 사람'보다 '쓰기편한 사람'이 환영받는다

- 어쩌다 한번의 완성도보다 안정감이 더 평가받는다

- 연기만이 아니라 인간성도 본다

 

업계에 들어가면 실력만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현실이 있다.

기술은 기본 전제고 그 너머에 '또 같이 일하고싶다'고 여겨질지 어떨지가 전부.

그걸 깨닫는지 어떤지에 따라 캐리어가 갈린다.

 

 

 

 

 

 

 

 

 

2.webp

 

 

나카무라 유이치가 뒷풀이 회식에 참가하지 않는 성우는 사라진다고 했었지.

뒷풀이 가서 농담만 나눠도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다.

밴드하던 시절에도 하고싶은 걸 하기 위해 타팀과의 뒷풀이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얼굴과 이름을 팔았다고 했다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게시판 설정
|